허공에서 부유 하고 있다는 느낌을 종종 받는다
서울에 온지 9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나는 이방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.
어디에도 발 붙일 곳이 없구나 하는 외로움과 동시에 공허한 느낌도 든다
안정적인 직장이 생기면 달라질까 돈이 많아 지면 달라질까 생각했는데 딱히 그것도 아닌가보다 ( 뭐 그 정도로 많은 돈이 있지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)
요즘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좋은 기사를 읽게 됐다. 덕분에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잡는다
여기에 우연히 들르신 분들이 이 기사를 꼭 읽었으면 좋겠다
https://x.com/zerowork_q/status/1935514174362370375?s=4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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